일상

정말 시끄러워 죽을 것 같아도 나~중엔 전부 적응을하고 살아요.

김봉석 2019. 2. 25. 06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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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아~ 시간이 계~속 늦어지고 있군요…
이럴 땐 화가 납니다.
그래도 모든 일을… 끝낼 때 행복합니다.
그리고 여유로울 때… 쓰는
저의 이야기를 써본답니다~
아니면 들었던 이야기…라도 써봐요.



남의 경험도 나의 경험처럼….
그러면서 살아보는 게 아닐까요?
하하. 그러면 이야기를… 시작합니다.
한번 들어봐 주세요.



정말 시끄러워 죽을 것 같아도 나~중엔 전부 적응을하고 살아요.
바깥에서… 개가 계속 짖고있는데
나는 별로 시끄럽게 느껴지지
않았답니다. 정말이네요^^
정말 오랜 시간 계속 짖고있네요.



목이 아프지 않을까? 걱정을 계속 하는데…
그 강쥐는 아랑곳 하지 않고~
정말 열심히 짖더라고요!
휴우~ 진짜 너무 힘겨워 보였어요…
어느 집 멍멍일까요? 왜 짖는 거지?
이러한 생각만 계속 했어요.



그런데 갑자기…! 들려오는~ 소리…
어떤 아줌마가 소리를 버럭… 질렀죠.
이 개야~!! 짖지좀 마! 시끄러워! 하고
말이죠. 하하~ 그런다고 안 짖는 것도 아니고..
하여튼 소리를 지른 아줌마는…
그 애완견보다 진짜 더 크게 소리를 내서
주변 사람들과 이웃들을 불쾌하게…. 했답니다.



오죽하면은 아주머니가 조용히 해! 라는
소리를 들었을까용…? 정말이지….
그렇게… 한참 동안 싸우는 소리가~ 났어요.
멍멍이보다 넘 시끄러운 아주머니~
으음, 반성은 했을까요? 부끄럽네요.
멍멍이도 조용해졌네요. 쭉 말리는 사람이
있나… 정말로 조용해진 것 보니 주인이… 왔나 보네요.
정말 다행이다~ 하고 제 할 일을 했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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